밭에서 식탁으로
익숙한 채소를 조금 더 맛있게. 손질부터 한 끼 요리, 남은 재료 보관까지 함께 알아봅니다.
쌈배추 · 요리와 보관
연한 잎은 쌈으로, 넓은 잎은 전으로, 남은 줄기는 국으로. 한 가지 채소를 세 가지 식감으로 즐겨 보세요.
양상추 · 요리와 보관
샐러드만 만들고 남겨 두었다면, 오늘은 빵 사이에 넣거나 팬에 가볍게 볶아 보세요.